Guest Book

  1. 2012.08.14 14:15 edit & del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BlogIcon 세빈천사 2012.01.19 00:18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오랜만에 뵙습니다..
   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인지라
    선물 받은 집은 거의 폐쇄 직전.. 쿨럭;
    이 늦은 시간에 죽어가는 집 함 살려 보려고 왔다가
    걍 생각나서 몇자 적고 갑니다 ^^;

    모..그닥 반갑진..않으실테지만 ㅎㅎ;

    • BlogIcon Nine 2012.01.30 23:33 신고 edit & del

      세빈천사..라니....-_-...
      천사세빈 이라고 하셔야죠!...
      미애님도 잘 살고 계신지요...
      네 반가울리가 없죠...
      아줌마에 게다가 애엄마에...-_-...
      뭐 천사세빈이의 사진은 반갑네요...꺄~~악~!

  3. BlogIcon 세빈천사 2010.05.01 22:30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아줌마랑 안 놀아 주시는 분께서...단둘이서만.. 술이라..
    그래서 언제.. 마실건데요?
    뭐.. 그런 기회..
    흔지 않은건 사실이니까.. 이거..기대 되는걸요 ㅋㅋ

    • BlogIcon Nine 2010.05.05 01:15 신고 edit & del

      흠..제가 주말에 일 안할때 정도?...
      아니면 회사 땡땡이 치는날 정도?...

  4. BlogIcon 세빈천사 2009.06.14 12:42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아줌마만 오는 이런 블로그....
    가 있다는 것이 아줌마는 위안이 됩니다만..
    뭐..쥔장님께선 반갑지 않으시겠죠 쿄쿄..

    그 술밥은 언제 먹고 마셔야 할지
    이젠 날짜 개념도 없어지고...
    하하 =ㅂ=;;

    그러니까... 약속만 한지 근 1년이 되어 가고 있습죠.. 네!!!
    다시 때되면...
    (이미 급료는 바닥이 났으니까.. 다시 1년을 기약?? 음음..조쿠나 =ㅂ=;;;)

    • BlogIcon Nine 2009.06.17 01:35 신고 edit & del

      뭐 아줌마만 오면 어떻습니까....

      확 폐쇄 해 버리면 되죠...-_-;...

      오늘 운전하다가 길가에 걸린 현수막을 보았습니다...

      "떼인 돈 받아 드립니다..."

      못 받아먹은 술밥도 받아 주는지...
      전화 한번 해 볼까 합니다만...

  5. BlogIcon 세빈천사 2009.06.11 19:49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네? 그러니까.. 그건... 단지.. 음..
    네!~ 그런거군요..
    그냥.. 그런것뿐이예요..
    조금.. 아니 많이..
    그렇죠? 아닌가요??

    민재? 둘째??
    많이 컷네요..
    시간이.. 언제 이렇게...
    음..빨라요..빨라..

    질문만 던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...
    건방지게 사라지렵니다 ㅎㅎ;;
    그러고 보니 오랜만..
    잘 살고 계시죠?

    • BlogIcon Nine 2009.06.12 11:20 신고 edit & del

      언제 왔다 가셨데..-_-...
      아줌마만 오는 이런 블로그...흑흑...

      그러니까 질문은 그거라는거죠?...
      네..그렇죠 뭐...조금 많이는 아니고...
      그냥 잠시 약간..정도 아닐까요?...

      뭐 한가지 빠지면 정신없이 빠져드는 타입인지라...

      그래도 술밥은 기억 한답니다..캬캬...

  6. BlogIcon 비토 2008.11.26 04:04 edit & del reply

    이 블로그는 죽어버린듯한
    다른블로그와 비슷한데...

    또 다르네요..
    ..인가..

    • BlogIcon Nine 2008.12.08 10:16 신고 edit & del

      글쎄요...죽어버린건지...이놈의 블로그...
      그저 쥔장놈이 언제 기분이 풀릴지...
      그것이 언제일까...
      하는 아주 하찮은 정도의 문제입니다..

  7. BlogIcon 세빈천사 2008.10.06 11:19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ㅎㅎ -.-;;

    그런건가요? @.@;;

    그래도 댓글 남겨주시는 센스는..

    쵝오 입니다.. >ㅂ< 乃;;; ㅋㅋㅋ

    • BlogIcon Nine 2008.10.17 12:30 신고 edit & del

      역시 아줌마들한테는 최고라는 말을 들어도 별로 기쁘지가 않군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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