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가 애매하다...

 

 

 

이런 저런 이야기..를 하다...

 

낚시 이야기가 나왔다...

 

 

 

 

 

어린 시절부터 우리집에 있던 낚싯대...

 

 

아버지가 사우디에서 오실때 가방에 있던 것...

 

 

 

 

 

한번도 아버지와 낚시를 해본 적이 없다...

(아니 살아오면서 낚시란건 딱 한번 밖에...경험하지 못 했다...사람 낚기 아닌것은...)

 

 

 

 

 

그렇게 이야기가 나오고...

 

 

 

 

집에가서 찾아봤다...

 

내 나이와 별 차이나지 않는 이 녀석...

 

여기저기 녹슬고...

 

사용법도 모르고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예전에도 그래서 보관만 해 뒀던 기억이 난다...

(아버지는 왜 사용법을 안 알려주셨을까?...하긴 츤데레 셨으니까..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인터넷이 좋다...

 

다 있다...

 

 

분해해서 청소하고...

 

 

 

조만간 들고 나가봐야겠다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인간의 마음이 언제 폭풍이 불지 모르지만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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