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생각하는 블로그?

와 이제 이런 것까지 쓰고 있네...
(하지만 은근히 즐기고 있는듯...하하..)

뭐 솔직히 생각 안해 봤다..ㅡㅡ...


블로그라는게...

학교다니면서 일기조차 안 쓰던 인간이....
(방학숙제도 안 하던...ㅡㅡ...)

어느날 개인 홈페이지라는걸 만들게 되고....
(12년전이군...벌써....)

그걸 또 바꾸고 부수고...

그렇게 10여년이 지나다가...


그냥 만들게 되고....

정말 어느날 술이라도 마시면 뭔가 끄적이고...

공개하는 글보다 비공개 글이 더 많아 지면서...
(뭐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...마눌님도 보시면 안되는 그런글?..ㅎㅎ..)


블로그...

나에게 의미는...

메모를 위한 낙서장...정도?....



이 곳에 와서...
"오~! 이런 정보도 있구나!"... 하고 갔다는 분 아직 본적도 없고....ㅡㅡ;;...


그냥...


이렇게 내 맘대로 글 써도 되는 공간 하나 있는 것이면 만족....



참 빌어먹기 딱 좋은 성격이다..ㅡㅡ.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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